[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인플루언서 김지영이 근황을 전했다.
3일 김지영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세상에서 제일 재밌는 건 여전히 당신이랑 노는 일이다~우리 집에 조그만 귀빈이 찾아온 뒤로는 둘만의 시간이 제법 감질난다. 그래서 더 각별해”라고 적었다.
이어 “사진은 기억이 아니라 기록이 아니라 기억과 허구가 뒤섞인 이야기라고..허구기억허구 반가운 얼굴도 보고 내내 이렇게 열심히 찍더니 당신의 정성은 도무지 이해하기가 힘들다”라며 “언제 찍었는지도 가물가물한 사진들이 빼곡하고. 앞으로도 인생을 너무 점잖게 살지는 말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편 윤수영 씨와 데이트 중인 김지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오랜만에 딸 없이 오붓한 순간을 즐기는 두 사람이다.
한편 김지영은 지난 2월 사업가 윤수영과 결혼해 최근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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