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그룹

CL·올데프 첫 컬래버→롱샷·모디세이·튜이드 대격돌(‘2026 MAMA AWARDS’)

입력 2026-11-04 09: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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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 CJ ENM
#. 사진 제공 = CJ ENM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CJ ENM의 글로벌 K-POP 시상식 ‘2026 MAMA AWARDS(2026 마마 어워즈)’가 올해 무대를 뜨겁게 달군다.

‘2026 MAMA AWARDS’를 통해 K-POP의 독보적인 아이콘 CL과 새로운 세대의 색깔 있는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ALLDAY PROJECT)의 최초 만남이 성사된다. 단순한 댄스 퍼포먼스를 넘어 강렬한 힙합과 스트릿 파워로 압도적인 무대 존재감을 지닌 두 아티스트의 만남은 거침없는 에너지로 무대를 장악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K-POP 신을 이끌어갈 세 루키 그룹의 당찬 무대도 주목할 만하다. 퍼포밍 아티스트로 새롭게 이름을 올린 튜이드(TUIDE)가 롱샷(LNGSHOT), 모디세이(MODYSSEY)와 컬래버레이션 스테이지를 꾸민다. 이번 무대는 ‘우주 최고의 스타 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세 루키들의 대격돌’을 콘셉트로 펼쳐진다.

앞서 MAMA AWARDS 측은 다양한 세대·시대·장르를 넘나드는 ‘올 제너레이션’ 무대를 예고한 바 있다. ‘뮤직 인터스텔라’ 콘셉트 아래 서로 다른 시대의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MAMA AWARDS라는 하나의 공간에서 같은 음악을 발견하고, 서로의 취향을 공유하며, 음악으로 공감하는 장을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한편 CJ ENM의 글로벌 대표 K-POP 시상식 ‘2026 MAMA AWARDS(2026 마마 어워즈)’는 오는 11월 20일과 21일,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개최된다.


pshyu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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