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개그맨 출신 뷰티 크리에이터 김기수가 깜짝 놀랄만한 비주얼과 몸매로 근황을 전했다.
지난 3일 김기수는 자신의 채널에 “재고 따지기 전에 네 마음 속에 이야기를 집중해. 그게 답이야. 라고 누군가가 말하더라. 진짜 답일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기수는 실내의 한 공간에서 블랙 컬러의 니트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숏컷 헤어스타일에 도자기 같은 맑은 피부는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김기수는 “일상 공유는 당분간...”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카메라 앵글을 높이 한 채 촬영한 셀카 사진과 여리여리한 몸매를 공개했다. 그레이 컬러의 얇은 니트를 입고 한 손에 잡힐 듯한 개미허리를 자랑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2001년 KBS 16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김기수는 뷰티 크리에이터로 전향했고, 현재는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1인 미용실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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