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그룹 레드벨벳 멤버 웬디가 근황을 전했다.
지난 3일 웬디는 자신의 채널에 “DISNEY”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웬디는 대기실로 보이는 공간에서 그림 같은 옆태를 자랑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반짝이는 민소매 드레스를 입고 화려한 액세서리를 착용한 채 공주 같은 비주얼을 보여줬다. 높은 콧대와 베일 듯한 턱선은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 웬디는 손가락을 입에 문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진한 메이크업에 자기주장 강한 이목구비는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한층 살이 오른 모습과 생기 있어 보이는 얼굴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웬디는 현재 SBS 파워FM ‘웬디의 영스트리트’ DJ로 활약 중이다. 이어 지난달 14일 그의 소속사 어센드는 “웬디가 오는 11월 신보를 발매한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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