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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즈★]리센느 미나미, 채팅 치다 기절까지..스케줄 얼마나 많길래 “한 시간 자”

입력 2026-11-04 17:4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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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 미나미/사진=윤병찬 기자, SNS
리센느 미나미/사진=윤병찬 기자, SNS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그룹 리센느 미나미가 팬들과 소통하다가 잠드는 해프닝이 벌어져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 3일 리센느는 미니 4집 ‘PULSE(펄스)’ 컴백을 기념해 뮤직웨이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멤버들은 미나미가 폰을 손에 쥔 채 순간적으로 잠든 사진을 공유했다. 이어 원이는 “오늘 1시간 잔 미남이씨”라며 상황을 설명했다. 곧 잠에서 깬 미나미는 “예”, “죽어가유..그렇지만 할 수 있지”라고 채팅을 남겼다.

원이가 “미나미에게 힘을 주고 싶다면 하트를 눌러주세요”라고 하자, 미나미는 “원이 언니한테 기대서 잠깐 눈 감고 충전해야겠다”라며 걱정하는 팬들을 안심시키기도 했다.

리센느는 지난 3일 오후 6시 발매한 네 번째 미니 앨범 ‘PULSE’(펄스)의 타이틀곡 ‘With’(위드)로 각종 국내 주요 음원 차트에서 1위를 싹쓸이하는데 성공했다.

그러나 인기가 높아지면서 리센느의 빡빡한 스케줄에 멤버들의 건강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pshyu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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