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전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김연아가 색다른 헤어스타일마저 완벽하게 소화해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5일 엘르 코리아 공식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는 김연아가 유기견 토니, 쿠키와 함께한 화보 촬영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김연아는 유기견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훈훈함을 안기고 있는데 그는 “촬영 제안을 받고 기뻤다”며 “한 아이라도 얼굴을 알리고 가족을 찾을 수 있다면 좋은 일이잖아요”라고 덧붙여 촬영에 의미를 더했다.
이날 영상에서 귀여운 유기견과 함께 화제를 모은 건 김연아의 새로운 헤어스타일이다.
평소 앞머리 없이 긴 생머리를 유지하던 김연아가 화보 촬영 차 앞머리 숱이 많은 풀뱅을 소화한 것.
앞머리로 한층 더 어려진 김연아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너무 귀엽다”, “한계 없는 외모”라며 극찬하고 있다.
한편 김연아는 전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선수로, 그룹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과 3년간의 열애 끝에 지난 2022년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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