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편스토랑’ 오윤아, 子 예뻐하는 시부모에 “효도하고 보답하며 살 것”

입력 2026-11-06 09: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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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오윤아가 감사 인사를 전했다.

지난 5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은 7주년 특집 ‘집으로’ 2편으로 진행됐다.

이날 오윤아는 아들 민이와 시부모님댁을 찾았다. 시부모님은 민이를 보자마자 “우리 애기”라며 끌어안았다.

이후 오윤아는 손맛 좋은 시어머니에게 밥도둑 반찬 레시피를 배웠다. 두 사람은 고부 데이트도 즐긴다며 각별한 사이임을 보여줬다.

시어머니는 오윤아의 첫인상에 대해 “도도할 것 같았는데 정감 있고 배려심도 많다”라고 칭찬했다.

또 “민이 덕분에 행복을 느낀다”라며 오윤아와 민이를 향한 진심 어린 애정을 표현했다. 민이도 할머니, 할아버지를 좋아하고 잘 따랐다.

오윤아는 시부모님께 “사랑으로 저와 민이를 받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열심히 효도하면서 보답하면서 살겠습니다”라고 진심을 전했다.

한편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na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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