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인쿠시가 매섭다.
오는 8일 방송되는 ‘신인감독 김연경2’에서는 김연경 감독이 이끄는 ‘필승 원더독스’(이하 원더독스)가 여자 프로배구 명문 구단이자 V-리그 최다 우승팀인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이하 핑크스파이더스)를 꺾기 위해 끝장승부를 펼친다.
김연경 감독의 애증의 제자, 인쿠시는 폭풍 공격을 이어가며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이제는 적으로 만난 상대팀 표승주와 이나연을 상대로 인쿠시가 거침없는 공격을 하는 것.
탄탄한 후방 지원을 바탕으로 더욱 자신감 있게 공격을 펼치는 인쿠시의 모습이 핑크스파이더스에 어떤 위협이 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표승주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원팀이 되어 맞서는 원더독스의 투지가 프로팀을 상대로 어떤 결과를 만들어 낼까.
한편 이 경기는 오는 8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MBC ‘신인감독 김연경2’ 5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제공=MBC 예능 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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