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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신기루, 이게 웬일?..“너무 긴장돼서 배가 하나도 안 고프다”

입력 2026-11-06 09:3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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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개그우먼 신기루의 식욕이 폭발한다.

오는 7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생애 첫 단독 팬미팅 ‘노콘쇼’를 앞둔 신기루의 공연 준비기가 그려진다.

노콘셉트, 노대본, 노브레이크를 내세운 19금 토크쇼 형식의 이번 공연은 1,000석이 순식간에 매진돼 신기루의 인기를 입증했다. 신기루는 불안감에 “배고파서가 아니라 살기 위해 먹는다”는 엉뚱한 생존 논리를 펼쳐 웃음을 자아낸다.

신기루의 기상천외한 ‘보컬 케어’ 역시 눈길을 끈다. 신기루는 이번 팬미팅에서 특별한 노래 무대를 선보이기 위해 10CM와 다비치가 속한 소속사에서 보컬 트레이닝까지 받았다고 했다.

신기루는 “너무 긴장돼서 배가 하나도 안 고프다”고 호소하던 모습은 온데간데 사라지고, 막상 노릇하게 구워진 냉동 삼겹살이 입에 들어가자마자 봉인이 해제된다.

한편 신기루의 특별한 하루는 내일(7일) 토요일 오후 11시 10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MBC ‘전지적 참견 시점’


na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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