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이들의 로맨스가 깊어진다.
tvN 20주년 특별기획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연출 유인식∙김윤진, 극본 류보리) 측은 6일, 이가경(김유정 분)과 김태웅/사토 히데오(박진영 분)의 포옹 포스터에 이은 유소란(김현주 분)과 유필립(이무생 분)의 포옹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이가경, 김태웅의 포옹 포스터가 공개돼 엔딩의 여운을 이어갔다. 이날 공개된 포스터는 빗속에서 뜨거운 포옹을 나누는 두 사람의 모습과 함께 ‘더는, 숨길 수 없었다’라는 문구로 두 사람 사이의 관계가 피어오르는 것을 보여준다.
유소란, 유필립의 포옹 포스터는 사뭇 달라진 분위기로 눈길을 끈다. 특히 유필립의 대사를 인용한 ‘서로의 마음을 모르는 척하는 것이 때로는 최선이기도 하니까요’라는 문구가 두 사람의 복잡미묘한 감정을 보여준다.
한편, tvN 20주년 특별기획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 9회는 내일(7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tvN
nayul@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