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법' 김병만-서인국 수준급 승마 실력 공개 '승마왕'

입력 2016-09-23 22:21:22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태현 기자] 병만족이 수준급 승마솜씨를 뽐냈다.

23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몽골 편에서는 헨티아이막에서 말을 타고 생존지를 찾는 병만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동수단으로 말이 정해지자 과거 사극 출연으로 말을 타본 경험이 있는 서인국과 이천희, 승마를 배운 예지원과 김병만 등은 자신 있게 말 위에 올랐다. 반면 말을 타지 못하는 강남과 이선빈은 제작진과 함께 이동했다.

김민교는 말타는 것이 버킷리스트 중 하나였다면서 신나게 초원 위를 달렸다. 모두 라이딩을 즐기고 있는 사이 이천희만은 말을 듣지 않는 말 때문에 진땀을 뺐다.

선두에 선 김병만은 멀리 있는 물을 확인하고 생존지를 결정했다. 예지원은 서낭당 같은 곳에서 멤버들의 건강을 빌었다. 생존지를 찾아가자 멤버들은 파라다이스라면서 환호했다. 김병만은 주변탐사조와 집짓기 조, 낚시조를 나눠서 각자 할 일을 지시를 했고 멤버들은 일사분란하게 움직였다.

낚시조 강남과 서인국, 이선빈은 고기를 잡으러 갔다가 오리를 발견하고 전력질주했다. 하지만 잠수까지 하면서 숨는 탓에 오리 포획에 실패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