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POP스포] '신데렐라와네명의기사' 정일우 "내 곁에 있어줘" 심쿵 고백

입력 2016-09-25 08: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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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권민지 기자] 박소담과 정일우가 다시 한번 마음을 확인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24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연출 권혁찬·이민우, 극본 민지은·원영실)에서 다음 15화 예고편을 공개했다. 강지운(정일우 분)은 은하원(박소담 분)을 만나 그녀를 향한 확고한 마음을 고백한다.

그는 "네가 내 곁에 있는 이유가 뭐든 있어줘"라며 이유를 불문하고 함께 하고 싶다는 애틋한 마음을 드러낸 것. 하원 역시 거역할 수 없는 감정에 슬픈 눈빛을 보인다. 하원은 지운과의 연애를 극구 반대하던 강회장(김용건 분)의 입원으로 인해 하늘집을 떠난 상태.

한편, 강회장의 입원 이후 할아버지에 대한 강현민(안재현 분)의 애정이 한층 부각됐다. 그로 인해 지화자(김혜리 분)가 벌이고 있는 임시 주주총회와 이윤성(최민 분)에 대한 견제가 극에 달했다.

현민은 윤성을 만나 "돈이 그렇게 좋냐"며 이를 드러낸다. 윤성 역시 그에게 행동하지 않고 모든 것이 순조롭게 풀릴 것 같았냐는 식의 말을 던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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