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진숙 기자] 마지막 와일드카드 TOP5의 정체가 공개됐다.
27일 JTBC를 통해 방송중인 '걸스피릿'에서는 오늘 방송에서 대망의 파이널 무대의 막이 열렸다.
걸스피릿은 그동안 스피카 김보형, 에이프릴 진솔, 라붐 소연, 레이디스 코드 소정, 피에스타 혜미, 베스티 유지, 우주소녀 다원, 소나무 민재, 오마이걸 승희, CLC 오승희,러블리즈 케이, 플레디스걸즈 성연이 출연해 숨겨진 열정과 재능을 선보였다.
이날 파이널 무대에는 앞서 펼쳐진 경연을 통해 선출된 A조 1위 케이, 2위 승희와 B조 1위 유지, 2위 김보형까지 총 4명의 TOP4를 소개하며 마지막 와일드카드로 뽑히는 TOP5가 공개됐다.
MC 조세호와 김성규는 TOP5를 언급하며 "파이널 무대에 오를 마지막 와일드카드는 최고득점자로 선정한다"라며 마지막 진출자를 곧바로 공개했다. 그 결과, 레이디스 코드 소정이 TOP5로 함께하게 됐음을 알렸다. 이에 소정은 감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본격적인 파이널 무대에 앞서 두 MC는 오구루 천명훈, 장우혁, 탁재훈, 서인영, 이지혜를 소개했다.
또한 채리나는 앞서 약속을 지키며 오마이걸 승희를 응원하기 위해 자리에 함께했다. 이어 레이디스 코드와 스피카와 러블리즈 멤버들도 모두 자리에 참석해 응원을 보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