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냉부해' 사랑은 편지를 타고

입력 2016-10-03 22: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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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선영 기자]옥택연의 냉장고가 공개된 가운데 모토카와 셰프가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며 웃음을 자아냈다.

3일 방송된 JTBC'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모토카와 아쓰시 셰프는 아내와 두 딸이 옥택연의 팬임을 알리며 옥택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애정만큼 옥택연의 행동 하나하나를 눈여겨 보던 모토카와 세프는 옥택연의 춤 퍼포먼스를 휴대 전화로 동영상 촬영하는 열의를 보이며 아내와 두 딸을 위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옥택연의 냉장고가 공개되자 모토카와 셰프는 또 한 번 휴대 전화로 촬영하는 모습을 보이며 열정을 선보였다. 모토카와 셰프의 열정에 MC김성주는 옥택연의 냉장고를 배경으로 한 두 사람의 사진을 직접 찍어주며 모토카와 셰프를 기쁘게했다. 이 날 방송에는 옥택연의 냉장고 속 어머님의 사랑이 가득한 반찬들과 함께 편지가 공개되며 아들 사랑이 남다름을 알렸다. 옥택연은 어머니가 써 준 편지에 대한 답장으로 영상 편지를 남기며 어머니에 대한 고마움과 사랑을 고백하며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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