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배성재의텐' 권혁수 "김경호 선배 만나고 싶다"

입력 2016-10-04 12: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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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임지연 기자] 배우 권혁수가 김경호 선배님과 만나고 싶다고 밝혔다.

지난 30일 금요일 방송된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밤 10시~11시 방송)에는 고정 출연중인 권혁수가 속내를 밝혔다. 권혁수는 허구의 인물과 인터뷰를 하는 ‘내 마음의 허’ 라는 코너에 출연해 요즘 밀고 있는 개인기 김경호 성대모사를 선보이며, 가상 인터뷰를 진행했다.

코너 진행 후 배성재는 권혁수에게, “김경호 씨가 콘서트 게스트로 권혁수 씨를 부르면 갈거냐?”고 질문을 했고, 이에 권혁수는 “당연히 간다.” “아직 한번도 만난 적은 없지만 선배님이 불러주시면 갈 거다.” 라고 김경호와의 만남을 원한다고 속마음을 드러냈다.

이에 청취자들은 “경호 형, 권혁수 만나면 때릴지도”, “둘이 듀엣하면 재밌겠다.”, “김경호 듣고 있나? 권혁수 섭외해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권혁수는 2012년 tvN ‘SNL 코리아 2’로 데뷔, 현재 ‘SNL 코리아 시즌8’,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고정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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