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 '나혼자산다' 김연경, 갈매기를 향해 "이런 식빵"

입력 2016-10-07 23:56:39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진숙 기자] 식빵요정 김연경이 터키 여행에 나섰다.

7일 MBC를 통해 방송된 '나혼자 산다'에서는 가을을 맞아 '추남추녀'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연경은 연습경기를 마치고 돌아와 식사를 마치고 화려한 외출에 나섰다. 먼저 그녀는 화장품 가게에 들어가 메이크업 시연을 받았다. 이어진 인터뷰를 통해 "아무래도 터키가 메이크업이 좀 진한 편이다"라며 "시연을 통해 나만의 화장법을 찾게 된다"라고 말했다.

이후 청바지 가게에 들어가 길이가 긴 바지를 찾았다. 이에 김연경은 세번의 피팅을 통해 마음에 드는 바지를 찾자 "맞는걸 찾았어"라며 흡족해 했다.

이어 김연경은 페리를 이용하며 이스탄불로 넘어갔다. 이동 도중 그녀는 갈매기를 향해 준비해온 과자를 건넸다. 하지만 과자를 먹지 않는 갈매기를 향해 김연경은 "더위먹었나"라며 식빵게이지를 올려갔다. 계속 된 시도에도 먹이주는 것에 실패하자 그녀는 결국 갈매기를 향해 식빵을 외쳤다.

이후 블루모스크에 도착한 그녀는 아이스크림 가게에서 사장의 장난에 또 다시 참고 있던 식빵게이지가 폭발했다. 이에 김연경은 "이런 식빵 빨리주세요"라고 외쳤다.

여행을 이어가던 중 한국인 관광객이 그녀를 알아보고 사진을 요청하자 특유의 쿨연경으로 돌아가 팬서비스를 했다. 인터뷰를 통해 김연경은 "페리를 타고 이동하면 나는 되돌아보는 시간이 된다"라며 "스트레스도 풀리고 사람구경하는 것도 재밌다"라고 여행의 이유를 댔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