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POP스포]'미풍아' 임지연-손호준-한혜린 본격 삼각 관계 예고

입력 2016-10-10 08: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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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 박선영 기자]김미풍(임지연 분)과 이장고(손호준 분)의 관계가 장고의 후배인 하연(한혜린 분)에 의해 흔들릴 것을 예고했다.

9일 방송된 MBC'불어라 미풍아'에서 장고와 미풍이 알쏭달쏭한 관계를 선보인 가운데 장고의 엄마인 금실(금보라 분)의 폭언으로 미풍이 상처 받는 모습을 보였다. 미풍은 상처 받은 마음을 다스리기 위해 떠난 곳에서 김덕천(변희봉 분)을 만나는 모습을 예고하며 덕천과 미풍이 서로가 혈연 관계임을 알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후배인 하연의 로펌 사무실에서 스카웃 제의를 받던 장고는 하연의 당찬 도발에 당황한 모습을 예고했다. 자신의 집까지 찾아오는 하연에 장고는 난간해 하는 가운데 장고의 엄마인 금실은 환영하는 모습을 보여 장고와 미풍의 관계가 쉽게 개선되지 않을 것임을 시사했다. 미풍은 "후배라고 했다" 말하며 하연과 장고의 사이를 부정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장고와 하연의 모습을 보며 마음의 상처를 받는 모습을 예고했다. 장고는 하연과 미풍의 사이에서 고민하는 모습을 시사해 미풍과 장고의 관계가 어떻게 발전할지 다음 주를 기대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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