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씨스타 보라가 여유로움이 느껴지는 한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10일 씨스타의 멤버 보라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사한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에는 뜨거운 태양이 뇌리 쬐는 가운데, 풀 앞에 앉은 보라의 뒷모습이 담겨있었다. 비록 얼굴이 보이지는 않았지만 여유로운 풍경과 함께 태양 아래서 여유를 즐기는 보라의 모습에 많은 팬들의 시선이 모아졌다.
초록색으로 보여지는 수영복을 입은 보라는 두 팔을 하늘로 쭉 핀 채, 금방이라도 물에 뛰어들한 모습으로 풀장 앞에 앉아있다. 팬들은 보라의 사진에 “언니 어디가?” “오호잉” “제주도다”라며 그녀의 행방을 추적하는 모습을 보였다.
보라는 6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DMC 상암문화광장에서 진행된 ‘2016 DMC 페스티벌-뮤콘 개막특집 아시아뮤직네트워크(AMN) 빅 콘서트’에 멤버들과 함께 무대를 꾸몄다. 이날 보라는 붉은 상의과 검은색 스커트로 완벽한 각선미를 드러내며 화제가 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