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집밥’ 김국진·장동민·정준영, 단호박 요리 앞두고 ‘자신감’

입력 2016-10-11 21:58:02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정문 기자] 김국진, 장동민, 정준영이 단호박 요리를 앞두고 자신감을 보였다.

11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집밥 백선생2’ 30회에서 백종원은 ‘일품 단호박 요리’를 예고했다. 단호박을 그릇으로 속으로 채울 요리를 선정했다. 백종원은 제육볶음, 집중교육생 이종혁은 볶음밥, 김국진·장동민·정준영은 떡볶이를 맡았다.

백종원이 “떡볶이 할 수 있죠?”라고 묻자 김국진, 장동민, 정준영은 “김치도 담갔는데 떡볶이는 당연히 할 수 있다”며 ‘집밥 백선생2’ 7개월차 제자들의 귀여운 허세를 드러냈다.

앞서 백종원은 다양한 호박 종류를 공개했다. ‘애호박’, ‘조선호박’, ‘돼지호박’ 등을 찾아보라는 백종원의 주문에 김국진은 강한 자신감을 보였지만 연이은 오답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정준영은 땅콩 호박을 보고 “이게 약수터에서 물 마시는 것 아니냐”고 물었지만 백종원은 “그것은 표주박이고 이것은 다르다”고 답했다.

단호박 요리를 앞두고 김국진은 단호박 썰기에 도전했다. 김국진은 “제가 썰면 선생님이 민망하실 것이다”고 자신만만하게 말했지만 칼질을 시작하자 멈칫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국진은 백종원에 “잘 안 썰린다”며 민망한 모습을 보여 폭소를 유발했다. 단호박을 전자레인지에 살짝 돌린 후 써는 것이 비법.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