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그룹 갓세븐(JB·마크·잭슨·진영·영재·뱀뱀·유겸)이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13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갓세븐이 타이틀곡 '하드캐리'로 무대를 장식했다. 이날 방송에서 갓세븐은 파워풀한 칼군무로 남성적인 매력을 뽐내며 현장에 모인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를 얻었다. 또한 갓세븐 멤버 마크·잭슨·뱀뱀은 일일 MC로서 능숙한 진행 실력을 뽐내기도 했다.
갓세븐의 타이틀곡 '하드캐리'는 강렬한 비트 위에 분위기를 하드캐리하겠다는 갓세븐의 당찬 포부를 담았으며, 파워풀한 베이스와 독특한 사운드가 돋보이는 곡이다.
한편, 지난 27일 공개된 갓세븐의 두 번째 정규 앨범 'FLIGHT LOG : Turbulence'에는 타이틀곡 '하드캐리'를 비롯하여 'Skyway', 'Boom x3', 'Prove It', '노잼', 'Hey', 'Mayday', 'My Home', 'Who's That', '만약에', '아파', '니꿈꿔', 'Let Me' 등 13개의 곡이 수록되어 있다. 갓세븐 멤버들은 13개의 수록곡 중 11개의 곡에서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하며 음악적 역량을 뽐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