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몸매도 얼굴도 예뻐" 미란다커, 단발병 부르는 러블리 미모

입력 2016-10-19 16:25:45
    • 복사완료!

사만사타바사 제공
사만사타바사 제공

[헤럴드POP=박아름 기자]미란다 커가 러블리 미모를 과시했다.

세계적인 모델 미란다 커는 최근 16F/W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미란다 커는 아이보리 터틀넥에 블랙 팬츠의 심플한 차림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한쪽으로 넘긴 웨이브 헤어와 핑크 립으로 러블리한 매력을 뽐낸 미란다 커는 브론즈 컬러의 스퀘어 백을 한 손에 걸쳐 스타일에 무게를 더했다. 특히 수수한 패션임에도 불구하고 명품 몸매를 과시해 남성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었다.

한편 미란다 커는 최근 스냅챗 대표 에반 스피겔과 약혼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