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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컴백 기대" 홍석천X이민우, 동안男 절친샷

입력 2016-10-23 09:3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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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천 인스타그램
홍석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방송인 홍석천이 보이그룹 신화의 컴백을 응원했다.

홍석천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귀엽고 멋있는 신화 민우. 오랜만에 옥상테라스 데이트. 곧 새로 나올 신화 앨범 기대기대. 전설의 아이돌 신화 컴백 응원응원"이라는 글과 함께 이민우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편한 분위기에서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지으며 돈독한 친분을 과시하고 있다. 나이가 믿기지 않는 홍석천과 이민우의 동안 외모 역시 눈길을 끈다.

한편 이민우가 속한 신화는 오는 11월 정규 13집 앨범 ‘언체인징(UNCHANGING)’ Part 1을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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