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보이그룹 빅스가 컴백을 앞둔 떨림과 설렘을 밝혔다.
빅스는 30일 오후 네이버 V앱을 통해 'The Closer' 더 스포 타임 생방송을 진행, 컴백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혁은 "새로운 안무가님과 컬래버레이션해서 새로운 느낌의 안무를 만들었다. 기대하셔도 좋다"며 포인트 안무를 즉석에서 짧게 선보였다. 긴 다리를 활용하고 어깨를 돌리는 등의 동작이 인상적이었다.
댓글과 소통하는 시간도 있었다. 혁은 브라질, 페루 등 다양한 나라의 팬들이 올려준 댓글을 하나하나 읽는 세심한 모습을 보였다. 멤버들은 바뀐 헤어 스타일을 보여달라는 의견에 카메라 앞으로 가깝게 다가가 인사했다.
한편 빅스는 31일 0시 새 앨범 '크라토스' 타이틀곡 '더 클로저'를 공개한다. 컴백 첫날 쇼케이스를 통해 무대와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