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V앱’ 시우민의 최근 취미 생활이 밝혀졌다.
시우민은 30일 오후 10시, 엑소-첸백시의 첫 미니앨범 ‘Hey Mama!(헤이 마마!)’ 발매를 앞두고 진행한 네이버 V앱 ‘엑소 첸백시 HOT DEBUT 전야제’ 1부 방송에서 취미가 뭐냐는 질문에 “요즘 고민이다. 취미가 없다”며 “최근 운동을 줄였다. 취미를 뭘 가질까 요즘 고민이다”고 밝혔다.
이어, 시우민이 “요즘 하고 싶은 게 있다. 테니스 치고 싶다”고 말하자 백현은 “요즘 만화 ‘테니스의 왕자’ 보고 있지 않나. 왜 그렇게 보느냐. 옛날 만화 아니냐”고 최근 시우민이 여가시간 보내는 법을 공개했다.
이에 시우민은 “너무 재미있다. 테니스도 진짜 치고 싶다. 내년에 꼭 칠 거다”며 “한 살이라도 어릴 때 빨리 하는 게 좋다고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