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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스포]‘3대천왕’ 트와이스 다현·채영X김준호, ‘흥부자들’ 총출동

입력 2016-10-30 07: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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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정문 기자] 트와이스 다현·채영, 개그맨 김준호가 ‘흥부자’의 면모를 뽐낸다.

29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토요일이 좋다-백종원의 3대 천왕’에서는 60회의 예고편이 공개됐다. 추운 겨울 생각나는 따뜻한 우동과 바삭한 돈가스가 대결을 펼친다. 본격적인 대결에 앞서 새로운 게스트가 등장한다.

대세 걸그룹 트와이스 다현·채영과 ‘뼈그맨(뼈 속까지 개그맨)’ 김준호는 ‘흥’으로 의외의 케미를 자랑한다. 다현·채영은 신곡 ‘TT’의 귀여운 표정과 안무를 선보이며 출연진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김준호의 활약상도 공개된다. 김준호는 스튜디오에 우동 명인들이 등장하자 직접 조리 과정에 참여하기도 한다. 김준호는 우동 면발 반죽에 도전한다. 면발을 뽑기 전 크게 뭉친 반죽을 직접 발로 밟던 김준호는 신나는 댄스 타임을 갖는다.

김준호 특유의 익살스런 표정과 춤으로 현장이 웃음바다가 된다. 트와이스의 우동시식도 이어진다. 다현은 우동의 시식자로 나서고 다현이 우동 면발을 맛보자 김준호는 “네가 먹는 그 면발...내가 밟은건데...”라고 말을 아껴 다현의 웃음을 터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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