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디즈니가 '백설공주'를 실사 영화로 제작한다.
11월 1일(한국시간) 미국 할리우드 리포터는 "디즈니가 '백설공주와 일곱 난장이'를 실사 영화로 리메이크해 제작한다"고 보도했다.
이 영화는 '걸 온 더 트레인'의 에린 크레시다 윌슨이 시나리오를 맡았으며 오리지널 스토리를 확장시킬 계획이다,
여기에 브로드웨이 뮤지컬 팀이 '백설공주' 실사 영화를 위해 새곡을 쓴다.
한편 디즈니는 최근 실사 영화 제작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이미 '정글북'을 개봉했으며 '미녀와 야수', '알라딘', '인어 공주' 등을 제작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