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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앱' 갓세븐, 운동 신경도OK, 웃음더한 '하드캐리' 게임

입력 2016-11-01 23: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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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V앱 캡처
네이버 V앱 캡처

[헤럴드POP=황수연 기자]갓세븐이 게임 하드캐리 미션에 나섰다.

갓세븐은 1일 오후 네이버 V앱을 통해 공개된 리얼리티 프로그램 '갓세븐의 하드캐리' 3화를 공개했다. 퉤영재배 갓드캐리 대잔치 2탄으로 진행된 방송에서 드라마 촬영으로 함께하지 못한 진영을 제외한 나머지 6명의 멤버가 촬영에 임했다.

첫번째 게임은 '초성 노래방'이었다. 영재가 '딱 좋아'를 맞추며 선두로 앞서갔다. 이어 유겸이 문제를 맞추며 공동선두가 됐다. 재범은 연속된 실패에 좌절했다. 마지막 '홈런' 문제를 맞추며 유겸이 승자가 됐다.

두 번째 게임은 '숨은 유연성 찾기' 게임. 유겸은 '사와디캅' 글씨를 보기 위해 연신 해드뱅잉을 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유겸은 머리에 있는 남은 1개의 단어를 찾지못해 멘붕에 빠졌다.

다음 주자는 큰형 마크였다. 첫번째 단어는 'what's up'이었다. 이어 태국말로 써 있는 단어가 나오자 읽지 못하며 절망했다. 마크는 인도 요가 자세를 취하며 엉덩이 하드캐리를 선보였다. 잘생긴 미모는 감출 수 없었다.

한편 '갓세븐의 하드캐리'는 갓세븐 7인의 멤버들이 직접 디렉터가 되어 기획부터 구성, 연출, 출연까지 모두 맡아 콘텐츠를 만드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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