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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스포] '님과함께' 살림 첫날부터 서인영VS크라운제이 신경전

입력 2016-11-02 07:4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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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진숙 기자] 서인영과 크라운 제이가 새로운 살림을 꾸렸다.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30분 JTBC에서 방영중인 '님과 함께 시즌2 - 최고의 사랑(이하 님과 함께)'에서는 79회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날 예고편에서 서인영은 집에서 다시 재결합한 크라운 제이를 맞이했다. 이에 크라운 제이는 "너 밖에 없어"라며 포옹했다. 이후 그는 "이번엔 짐이 별로 없어"라고 말했지만 계속되는 짐의 행렬에 결국 서인영은 "심한 것 같아"라고 기겁했다. 결국 크라운 제이의 짐을 두고 두 사람의 신경전이 벌어졌다.

짐정리 후 서인영은 본인의 신발이 들어있는 곳으로 크라운 제이를 안내했다. 더불어 그녀는 "여기가 오빠 방이라는 거"라고 말하며 "방이 없어"라고 말했다. 이에 크라운 제이는 "이게 뭐야"라고 놀라며 "진짜 너무하네"라고 반박했다.

이후 김숙은 최근 무기력한 윤정수와 함께 병원을 방문했다. 진료실에서 김숙은 "되게 힘도 없고 무기력하다"라고 윤정수의 증상에 대해 설명했다. 더불어 윤정수는 "하고 싶은게 없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의사는 진찰 후 증상에 대해 설명하자 윤정수와 김숙의 표정이 심각해졌다. 증상을 들은 후 김숙은 입원실이 있는지 물으며 "중환자실로 바로 가야할 것 같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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