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갈소원이 훌쩍 컸다.
배우 스테파니리는 11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벽부터 고생한 소원이 #괌 #갈소원 #10k #완주"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영화 '7번방의 기적' 귀여운 아역 배우 갈소원과 스테파니리가 마라톤을 마치고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갈소원의 귀여운 미소가 보는 이를 흐뭇하게 만든다.
한편 갈소원은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에서 전지현 아역으로 출연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