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팝업차트]박영선 효과? '불청' 시청률 소폭 하락에도 1위

입력 2016-11-02 07: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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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화면 캡처
SBS 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불타는 청춘'이 화요 심야 예능 프로그램 시청률 1위를 수성했다.

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은 전국기준 5.8%를 기록했다. 지난 달 25일 방송분의 7.6%보다는 1.8%P 하락했지만 여전한 동시간대 1위.

이날 '불타는 청춘'에서는 원조 톱모델 박영선이 출연해 멤버들과 함께 패션쇼를 준비했다. 박영선이 제안한 화보 촬영 및 런웨이 미션이 시청자들의 훈훈한 웃음을 불렀다.

지난 주 첫 방송된 마술과 과학을 접목한 KBS 2TV 새 예능 프로그램 '트릭 앤 트루'는 첫 방송의 3.1%보다도 0.4%P 하락한 2.7%를 기록했다.

MBC 'PD수첩'은 2.9%, KBS 1TV '뉴스라인'은 4.9%를 각각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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