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우주의 별이’ 윤진솔, 청순+단아 광고 비하인드컷 공개

입력 2016-11-08 09: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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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제이에스픽쳐스
사진 : 제이에스픽쳐스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MBC ‘세가지색 판타지-우주의 별이’에 합류 소식을 전한 윤진솔이 한층 여성스러워진 모습으로 근황을 전했다.

윤진솔은 자신이 뷰티 모델로 활동 중인 인기 화장품 브랜드의 광고 촬영현장 모습이 담긴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소속사를 통해 공개된 이번 사진에서 윤진솔은 뷰티모델답게 청초하고도 단아한 매력은 물론 겨울 느낌 물씬 나는 청순하고 아련한 분위기로 시선을 끌고 있다.

심플한 의상에도 각 콘셉트에 어울리는 다채로운 표정 연기로 본인의 매력을 능숙하게 발산, 전보다 한층 깊어지고 성숙해진 모습이 엿보인다. 특히 최근 연기자로서 짧게 얼굴을 비췄던 JTBC ‘청춘시대’ 이후 오랜만의 모습이라 더욱 팬들의 반가움을 사고 있다.

최근 윤진솔은 MBC와 네이버의 콜라보 프로젝트 ‘세가지색 판타지’의 첫 번째 편 ‘우주의 별이’에 캐스팅됐다. 개성만점 처녀귀신 캐릭터를 통해 신인배우로서 입지를 확고히 할 기대주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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