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엠마 왓슨이 눈부신 미모를 자랑했다.
11월 16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엠마 왓슨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엠마 왓슨은 이날 미국 뉴욕현대미술관에서 진행된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엠마 왓슨은 몸맴를 드러낸 벨벳 원피스에 코발트색 코트를 입고 고급스러운 매력을 강조했다. 동화 속에서 튀어나온듯한 공주님 느낌이다.
한편 엠마 왓슨은 디즈니 '미녀와 야수' 실사 영화에서 주인공 벨 역을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