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아름 기자]록의 전설 들국화(전인권, 최성원, 주찬권) 원년 멤버 기타리스트 조덕환이 별세했다.
故 조덕환은 14일 십이지장암 투병 중 별세했다. 향년 63세.
들국화 드러머 故 주찬권도 지난 2013년 10월20일 향년 58세 나이로 별세해 많은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고인의 빈소는 연세대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10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6일 오전 7시다. 장지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 시안가족추모공원이다.
한편 들국화는 지난 1985년 1집 '행진'으로 데뷔, 현재까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