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V라이브’ 스누퍼, 시끌벅적 설렘 가득 카운트다운 방송(종합)

입력 2016-11-15 00:16:24
    • 복사완료!

사진 : V앱 화면 캡처
사진 : V앱 화면 캡처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V라이브’ 스누퍼가 세 번째 미니앨범 발매를 기념해 팬들과 함께 카운트다운 방송을 진행했다.

스누퍼는 14일 오후 11시 30분, 음원공개를 앞두고 네이버 V라이브 ‘'It's raining' COMEBACK COUNTDOWN’ 방송을 시작했다. 스누퍼는 15일 0시 세 번째 미니앨범 ‘레인 오브 마인드(Rain of Mind)’를 공개했다.

태웅은 “저희 신곡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을 드리기 위해 특별 생방송을 진행하게 됐다”고 이날 방송 콘셉트를 설명했고, “이제 26분 뒤면 ‘It's raining’이 공개된다”며 카운트다운 방송을 시작했다.

또한 “이번에 색다른 변신을 했다는 걸 알아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고, 우성은 “이번 콘셉트, 바로 카리스마와 섹시미 넘치는 남성미다”고 전했다. 이어 세빈은 “또 저희가 저번에 부드러운 남자친구였다면 이번엔 야성미 넘치고 섹시함을 뽐내는 게 콘셉트다”고 덧붙였다.

멤버들이 직접 앨범을 소개하는 시간도 가졌다. 세빈은 “구성품을 소개해드리자면, 달력이 있다. 그리고 스티커도 있다. 저는 ‘감기 조심하세요’라고 적혀 있다”고 앨범을 세세하게 소개했다.

이어 상호는 “표지에 굉장히 신경을 많이 썼다”고 앨범 표지 부분을 팬들에게 공개했고, “앨범 안을 보시면 CD, 사진, 저희 스티커가 있다. 멤버별 포토카드가 랜덤으로 들어있다. 달력까지 있다”고 말했다. 이에 다른 멤버들은 “다 보여주면 어떻게 하느냐. 앨범 안 팔리는 거 아니냐”고 타박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배턴을 이어받은 상일은 “많이 사랑해 달라”며 애교 포즈를 대 방출했으며, “수록곡이 다섯 곡이 있다. 인트로까지 여섯 곡이다. 다 듣고 싶지 않느냐”고 팬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 또한 우성은 표지를 보여주며 “이런 촉감, 다른 앨범에서는 느낄 수 없는 촉감이다”고 설명했고, “CD가 얼마나 예쁘냐. 앨범과 스티커. 여러분이 좋아하실 수밖에 없는 구성이다”고 자신했다.

태웅은 “가장 중요한 거다. 이번 앨범에는 저희 사진이 백 장이 들어가 있다”며 “앨범이 너무 예쁘다고 해주시는데, 굉장히 청량하지 않냐”고 말하기도 했다.

앨범을 소개하던 중 자정을 넘기며 음원 공개 시간이 됐고, 멤버들은 시끌벅적하게 함께 카운트다운을 하며 새 앨범 발매를 축하했다. 또한, 직접 음원사이트에 접속해 공개된 음원을 확인하기도 했고, 뮤직비디오를 팬들과 함께 감상하기도 했다.

이어 앞서 약속한 대로 늦은 시간까지 자지 않고 이날 방송을 시청해준 팬들을 위해 신곡 안무를 일부 공개했다. 무대를 마친 후에는 팬들 반응을 확인하며 설레는 기분을 감추지 못했다.

이날 멤버들은 “저희가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강렬하고 카리스마 넘치는 남자의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어서 기쁘다”, “지금까지 저희 스누퍼가 보여드리지 못했던 강렬하고 섹시한 모습을 많이 보여드리겠다”고 새 앨범 발매 소감을 전하며 방송을 마무리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