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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 "회사 친구들과 함께 한 이유? 가장 잘 알기 때문에"

입력 2016-11-15 11:3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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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바이브엔터테인먼트 제공
더바이브엔터테인먼트 제공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바이브가 이번 앨범 컬래버레이션 작업에 대해 언급했다.

바이브는 15일 오전 11시 서울 강남구 프리마호텔에서 진행된 정규 7집 Part 2 'Repeat & Slur' 발매 쇼케이스에서 지난 앨범과 달리 회사 식구들과의 컬래버레이션 작업 이유를 설명했다.

류재현은 "저희 이야기를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앨범이기 때문에 저희를 가장 잘 알고 있고 잘 캐치하고 있는 친구들이 참여해주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벤, 영인 등이 참여하게 됐다. 영인은 저희 회사의 촉망받는 유망주다. 음악적으로 정말 잘하는 친구이기 때문에 함께 하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바이브는 15일 0시, 겨울을 테마로 한 정규 7집 Part 2 'Repeat & Slur'를 발매했으며 오는 12월 3일을 시작으로 전국 투어 콘서트 ‘발라드림 3’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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