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불야성' 진구 "파트너 이요원, 연기도 육아도 대선배"

입력 2016-11-17 14:32:35
    • 복사완료!

배우 진구 / 이지숙 기자
배우 진구 / 이지숙 기자

[헤럴드POP=성선해 기자] 배우 진구가 자유롭고 싶은 남자로 돌아온다.

MBC 새 월화드라마 '불야성'(연출 이재동/극본 한지훈) 제작발표회가 17일 오후 서울시 마포구 상암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렸다.

진구는 "무진 그룹의 황태자다. 자유롭고 싶은 욕망만 있는 남자다. 서이경(이요원)을 만난 뒤 사랑을 알게 되고, 다른 욕심도 생기면서 성장해 가는 인물이다"라고 했다.

이어 진구는 최근 둘째 아이의 아버지가 된 것에 대해 "이요원이 육아계의 대선배다. 10년 이상이다. 연기도 마찬가지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한 진구는 "그래도 동갑이라 나를 편하게 대해주더라. 재미있게 잘 촬영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오는 21일 첫 방송되는 '불야성'은 잠들지 않는 탐욕의 불빛, 그 빛의 주인이 되려는 이들의 치열한 전쟁을 그렸다. 끝이 보이지 않는 부(富)의 꼭대기에 올라서기 위해 권력과 금력의 용광로 속에 뛰어든 세 남녀의 이야기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