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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술남녀' 측 "시즌2 논의 중, 구체적으로 결정된 바 없다"

입력 2016-11-25 09: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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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임지연 기자] tvN측이 ‘혼술남녀’ 시즌2 소식과 관련해 입장을 전했다.

tvN 관계자는 25일 헤럴드POP에 "'혼술남녀' 시즌2는 논의 중인 사안이다. 하지만 결정된 바는 아직 없다"고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혼술남녀' 제작진이 내년 시즌2를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관계자는 “‘혼술남녀’ 종영 무렵부터 시즌2를 해보면 좋겠다라는 얘기가 있었다. 이에 고려 중인 건 맞지만 구체적으로 결정된 건 아무것도 없다”라고 전했다.

‘혼술남녀’ 서로 다른 이유로 혼술하는 노량진 강사들과 공시생들의 알코올충전 혼술라이프 이야기를 다루며 공감을 자아냈다. 하석진, 박하선, 황우슬혜, 공명, 민진웅, 김원해 등 배우들의 호연이 어우러져 최종회 5.020%(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시청률을 기록하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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