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할리웃POP]"이 아이는 자라서"..할리우드, 절친의 역사

입력 2016-11-24 17:27:50
    • 복사완료!

[헤럴드POP=배재련 기자]할리우드 스타들의 과거 사진이 화제다.

최근 미국 연예매체 피플은 할리우드 절친들의 어린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구글
구글

가장 먼저 눈길을 끄는 것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토비 맥과이어. 두 사람은 어린이였던 1980년대 같은 오디션에 지원하며 절친이 됐다. 이후 두 사람은 30년이 지난 지금도 가장 친한 친구로 남아있으며, '위대한 개츠비'에 함께 출연하기도 했다.

라이언 고슬링과 저스틴 팀버레이크도 절친이다. 두 사람은 과거 미키마우스 클럽에 함께 출연하며 우정을 쌓았고, 지금도 친하게 지내고 있다.

할리우드에서 가장 유명한 브로맨스는 바로 벤 애플렉과 맷 데이먼이다. 두 사람은 어린 시절부터 절친한 사이였다. 이후 두 사람은 함께 배우를 꿈꿨고 결국 두 사람 모두 할리우드에서 성공했다.

이외에도 섹시 스타로 이름을 알린 제시카 비엘과 스칼렛 요한슨 역시 어린시절부터 친구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