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사우스햄튼이 크리스탈 팰리스전에서 0:3으로 져

입력 2016-12-05 0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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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스햄튼이 크리스탈 팰리스에 패배의 쓴 잔을 삼켰다.

12월 3일(현지시간) 셀허스트 파크에서 열린 시합에서 2만 5천명의 관중이 지켜보는 가운데 사우스햄튼은 크리스탈 팰리스를 상대로 0:3으로 패배했다.

사우스햄튼은 선발라인업으로 프레이저 포스터, 버질 반 디크, 조제 폰테, 라이언 버틀랜드, 세드리크 소아르스, 오리올 로메우, 제임스 워드 프라우즈, 피에르 호이비에르, 찰리 오스틴, 소피앙 부팔, 네이슨 레드먼드를 들고 나왔고, 이에 맞서 크리스탈 팰리스는 웨인 헤네시, 데미언 델라니, 스콧 댄, 조엘 워드, 제임스 톰킨스, 제이슨 펀천, 조 레들리, 제임스 맥아더, 크리스티안 벤테케, 윌프리드 자하, 안드로스 타운센드가 선발로 배치됐다.

크리스탈 팰리스의 크리스티안 벤테케가 전반 33분에 오른발로 골을 기록하며 포문을 열었다.

크리스탈 팰리스의 제임스 톰킨스가 전반 36분에 왼발로 득점을 올리면서 점수는 2점 차이로 벌어졌다.

후반 40분에 크리스탈 팰리스의 크리스티안 벤테케가 제이슨 펀천의 패스를 받아 오른발로 골을 터트려 상대팀을 무너트렸다.

사우스햄튼은 크리스탈 팰리스를 상대로 패배하면서 12위에 자리하게 되었고, 반면에 크리스탈 팰리스는 짜릿한 승리를 거두면서 13위에 자리잡게 되었다.

헤럴드POP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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