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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앱' K.A.R.D BM "에릭남 닮았다는 얘기 많이 들어"

입력 2016-12-05 19:2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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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D 'V앱' 방송 캡처
K.A.R.D 'V앱' 방송 캡처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BM과 J.seph이 서로를 소개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BM과 J.seph이 5일 오후 7시 네이버 V라이브에서 진행된 'BM & J.seph의 매력발산 Time' 방송에서 서로의 첫인상을 밝혔다.

J.seph은 "처음에 BM이 들어왔을 때 동생인 줄 알았다. BM이 스무살이라고 미국 나이를 얘기해서 한 살 동생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첫인상도 완전 동생이었다"고 말했다. BM은 "잘 챙겨주는 잘생긴 형이었다. 같이 잘 지낼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고 회상했다. J.seph은 "동갑인 걸 알고는 훨씬 더 편했다"고 전했다.

닮은 꼴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BM은 "에릭남 닮았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다"고 말했으며 배우 유지태를 닮았다는 팬들의 반응에 부끄러워 했다.

BM은 J.seph에 대해 "막둥이, 미남, 이해심 넘치고 배려남"이라 소개했다. BM은 "처음에는 한국말도 못하고 문화도 몰랐는데 옆에서 잘 챙겨주고 알려줬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어 "축구, 탁구, 오목, 피파를 좋아하고 싫어하는 것은 콩나물, 스키니 바지, 죽음 얘기다"며 덧붙였다.

한편 K.A.R.D는 DSP미디어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프로젝트 혼성 그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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