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에버튼전에서 무승부에 그쳤다.
12월 4일(현지시간) 구디슨 파크에서 열린 경기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에버튼을 상대로 1:1으로 무승부에 그쳤다. 이 날 경기는 3만 9천명의 관중이 지켜보았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선발로 다비드 데 헤아, 마르코스 로호, 필 존스, 마테오 다르미안, 안토니오 발렌시아, 마이클 캐릭, 폴 포그바, 안데르 에레라,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앙토니 마샬, 헨리흐 므히타랸을 들고 나왔고, 이에 맞서 에버튼은 마르텐 스테켈렌부르크, 라미로 푸네스 모리, 애쉴리 윌리엄스, 레이턴 베인스, 시무스 콜먼, 가레스 배리, 이드리사 게예, 톰 클레버리, 야닉 볼라시에, 케빈 미랄라스, 로멜루 루카쿠가 선발로 배치됐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가 전반 42분에 앙토니 마샬의 어시스트를 오른발로 골을 터트리면서 추가골을 기록했다.
에버튼의 레이턴 베인스가 후반 44분에 페널티킥 상황에서 왼발로 득점을 올리는데 성공하면서 동점을 만들어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에버튼을 상대로 승부를 가리지못하면서 6위에 위치하게 되었고, 에버튼도 승점 1점에 만족하며 8위에 위치하게 되었다.
헤럴드POP 스포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