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성선해 기자] 공승연의 민낯이 포착됐다.
6일 오후 tvN '먹고 자고 먹고 끄라비 편'이 방송됐다. 이날 백종원이 마련한 새우튀김과 조개볶음으로 맥주파티를 벌인 공승연의 취침 준비 모습이 공개됐다.
이 과정에서 공승연이 세안하는 모습과 민낯이 드러났다. 꼼꼼하게 화장을 지우고 미스트를 뿌리는 게 그의 피부 관리법이었다.
또한 공승연은 크림으로 수분 보충까지 꼼꼼하게 했다. 그는 민낯이란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깨끗하고 투명한 피부를 자랑했다.
'먹고자고 끄라비 편'에서 공승연은 위너 멤버 이승훈과 함께 백종원이 리드하는 태국 여행을 즐겼다. 그는 개구리도 무서워하지 않는 털털한 모습으로 이승훈과 친남매를 방불케 할 정도의 케미스트리를 형성하며, 여정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