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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첫사랑' 왕빛나·명세빈 마주쳤다‥8년 전 일 밝혀질까(종합)

입력 2016-12-06 20:2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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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다시 첫사랑'
KBS 2TV '다시 첫사랑'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왕빛나와 명세빈이 마주쳤다.

6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된 KBS 2TV 일일 드라마 '다시 첫사랑'에서는 김승수(차도윤 역)이 명세빈(이하진 역)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승우는 박상면(장대표 역)을 찾아 명세빈을 찾을 것을 말했고, 박상면은 이를 왕빛나에게 알렸다. 김승우가 명세빈을 찾고 있음을 알린 것. 이를 들은 왕빛나는 "지금 도윤씨가 이하진을 찾아서 어떻게 하겠다는 거냐"며 불안해 했다.

집에 들어간 왕빛나는 김승수에게 "당신 여자 있냐. 숨겨진 여자 없는 사람이 어딨냐"고 물었고 김승수는 "우리 사이는 서로 사생활 침해를 하지 않는 사이다"고 답했다. "당신이 나에게 관심 없으니 나도 관심 끊겠다"고 말한 왕빛나는 사람들에 이하진을 찾으라고 명령했다.

불안해진 왕빛나는 아버지에게 "어머니가 도윤씨 약점 하나 쥔 것 없냐"고 물었다. 아버지는 "차서방의 약점은 너다. 부부 사이에 문제 생겼냐"고 물었고 왕빛나는 "걱정 말라"고 답했다.

박상면은 명세빈을 미행했다. 명세빈을 따라다니며 사진을 찍고 왕빛나에게 찾았다고 보고했다. 왕빛나는 명세빈의 사진을 보며 "그 때 해외로 다 이민 보낸다고 했는데 왜 서울에 있는 것이냐. 언제 올라온거냐"고 물었고 4개월 정도됐으며 가게가 도윤 회사 근처임을 알고 더욱 놀랐다.

왕빛나는 "8년 전 일 밝히러 온거냐. 그래서 도윤씨 회사 근처에 있는거냐"는 속마음으로 김승수 회사 근처의 명세빈 가게를 찾았다. 그 때 왕빛나의 휴대폰이 떨어졌고 주워준 사람은 명세빈이었다. 명세빈은 왕빛나를 알아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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