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할리웃POP]스칼렛 요한슨 "디즈니공주 연기 원해..20년째 기다려"

입력 2016-12-07 09:53:55
    • 복사완료!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스칼렛 요한슨이 디즈니 공주를 연기하고 싶다고 말했다.

할리우드 배우 '블랙 위도우' 스칼렛 요한슨은 최근 뉴욕타임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스칼렛 요한슨은 "내 딸이 아직 어린 지금 꼭 함께 디즈니의 공주를 연기하고 싶다. 하지만 조금 힘들 것 같다. 데뷔한 후 20년 동안이 디즈니 공주 캐스팅을 기다렸는데 아직도 연락이 오지 않고 있다"고 웃으며 말했다.

또 스칼렛 요한슨은 "지난 10년간 영화계에서의 여성이 역할이 정말 많아졌다. 뿌듯하다. 여성은 그 전까지 메이크업 파트에만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여성 카메라맨, 촬영 감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여성이 활약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스칼렛 요한슨은 지난 2014년 9월4일 저널리스트인 남자친구 로메인 도리악과의 사이에서 첫 딸 도로시를 출산한 후 곧바로 결혼식을 올렸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