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그룹 비투비가 오는 1월 콘서트를 개최한다.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8일 오후 헤럴드POP에 “내년 1월 콘서트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에는 12월 연말 콘서트를 개최했으나, 올해는 일본 일정과 겹치며 조금 미뤄졌다는 설명이다.
비투비는 지난달 7일 아홉 번째 미니앨범 ‘뉴 맨(NEW MEN)’으로 컴백, 타이틀곡 ‘기도’로 활동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쟁쟁한 가수들 사이에서도 음원 발표 직후 차트 1위를 석권하며 좋은 성적을 거뒀으며, 특히 멤버 임현식의 자작곡을 타이틀곡으로 선정하며 음악적으로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여줬다.
한편 현재 비투비는 12월 7일 일본에서의 첫 정규앨범 ‘24/7’을 발매하고 활동에 돌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