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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 '슈퍼맨' 생일 맞은 이휘재 위한 쌍둥이 몰카작전 'DMSS 의미는?'

입력 2016-12-11 17: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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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캡처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명미 기자] 이휘재의 깜짝 생일파티를 위해 쌍둥이가 나섰다.

11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이휘재의 깜짝 생일파티를 위해 방송국을 몰래 찾은 서언,서준의 모습이 그려졌다.

문정원은 "남편의 생일이다. 쌍둥이에게 아빠 선물에 대해 물어보니 깜짝 놀라켜주자고 하더라. 그래서 준비했다"라며 이휘재의 생일을 위한 서프라이즈 작전을 구상했다.

'DMSS'라는 이름으로 도시락을 준비한 문정원과 쌍둥이들. 문정원은 "동천동의 D와 문정원의 M, 서언 서준의 SS다"라고 덧붙였다.

세 사람은 '비타민' 녹화 중인 이휘재 몰래 대기실로 들어와 도시락을 세팅하는 등 작전을 펼쳤다. 하지만 이내 곧 배고파진 서준은 혹여나 아빠가 들어올까 걱정하며 샌드위치를 먹었다.

대기실 세팅을 마친 후 쌍둥이는 아빠의 생일선물을 사기 위해 쇼핑에 나섰다. 서준은 빵집으로 향해 빵을 구매한 후 "아빠 생일이다. 초도 주세요"라며 꼼꼼하게 챙겼다.

서언은 꽃집으로 가 작은 화분을 사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문정원은 "팬들이 많이 안 계신다. 감회도 사롭고 기분 좋아할 것 같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도시락을 발견한 이휘재는 어리둥절 했고 심지어 "몰래카메라 아니냐"며 카메라를 찾아 나서 공모자들을 긴장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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