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V앱 '꽃놀이패' 고정 멤버 합류 이성재 "희로애락 전해졌으면"

입력 2016-12-13 16:05:33
    • 복사완료!

[헤럴드POP=임지연 기자] ‘꽃놀이패’ 고정 멤버로 합류한 이성재가 소감을 밝혔다.

13일 오후 SBS 예능 ‘일요일이 좋다-꽃놀이패’는 V라이브를 통해 꽃길과 흙길 운명을 가르는 생방송 투표를 진행했다. 이날 ‘꽃놀이패’에는 이상민과 솔비, 김세정(구구단)이 참여했다.

게스트로 참여한 솔비는 “요즘 핫한 ‘꽃놀이패’에 참여해 영광”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상민은 “꽃길 가고 싶다”고 애원했다. 마지막으로

김세정은 “어제 많은 경험을 했다. 여러분의 투표에 운명이 달려있다. 도와달라”고 애교 있게 말했다.

‘꽃놀이패’ 고정 멤버로 합류한 이성재는 “내가 바라는 건 우리가 느끼는 희로애락이 시청자분들게 고스란히 전해졌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