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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앱’ 다이아 은채 “24일, 드디어 첫 콘서트 하게 됐다”

입력 2016-12-11 22:4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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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V앱 화면 캡처
사진 : V앱 화면 캡처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V앱’ 다이아 B조 멤버들이 콘서트를 앞둔 설렘을 드러냈다.

다이아 B조는 11일 오후 10시 30분 진행한 네이버 V앱 ‘다이아 콘서트 B조 자작곡 녹음현장’ 방송에서 꾸며진 녹음실을 소개했다.

이들은 ‘24’라는 숫자 풍선을 가리키며 “특별한 날이다”고 말했고, 은채는 “드디어 저희 다이아가 첫 콘서트를 하게 됐다”고 말했다. 12월 24일은 다이아의 첫 콘서트 1회 공연이 있는 날.

이어 은채는 “24일 팬클럽 창단식과 1회 콘서트를 하게 됐다”고 설명했고, 제니는 “25일에는 2, 3회 콘서트를 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또한 제니는 “많이 떨린다”며 “거기는 4명이고 저희는 3명이다. 상대적으로 우리가 불리한 게 있다”고 걱정했고, 은진 역시 “보컬, 래퍼 메인이 다 그쪽(A조)으로 가 있어서 불리하긴 하다”고 말했다. 이에 제니는 “지지 않기 위해서 되게 열심히 만들었다”고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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