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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영 "매력포인트? 허벅지 그나마 쓸 만해"

입력 2016-12-15 13:3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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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캐스트 제공
티캐스트 제공

[헤럴드POP=박아름 기자]이세영이 운동으로 관리한 허벅지에 남다른 자부심을 드러냈다.

15일 오후 9시 방송되는 태광그룹 티캐스트 패션앤 ‘화장대를 부탁해2’에서는 데뷔 21년차 배우 이세영이 출연해 그의 일상을 공개한다.

본 방송에 앞서 진행된 스튜디오 촬영에서 이세영은 ‘신체부위 중 자신 있는 부분은 어디냐’는 시청자의 질문에 “자신 있는 건 아니고 그나마 쓸 만하다 하는 곳은 허벅지”고 솔직하게 답했다.

이세영은 “운동을 무척 좋아하는데 한창 할 때는 스쿼트 500개에서 700개 정도했다”며 “그렇게 해도 힘들 게 느껴지지 않았다. 그때 허벅지가 엄청 커졌다”고 설명했다.

이어 “허벅지가 너무 커져서 사실 지금 2년 동안 운동하지 않은 상태다. 그래도 그나마 관리했던 곳이기 때문에 허벅지 인 것 같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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