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런닝맨' 측 "폐지설은 명백한 오보, 후속조치 검토중" (공식입장)

입력 2016-12-16 12:21:58
    • 복사완료!

SBS 제공
SBS 제공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 측이 폐지설을 부인했다.

'런닝맨' 측 관계자는 16일 "제작진 확인 결과 폐지 결정 기사는 명백한 오보이며, 현재 후속 조치에 대해서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이날 앞서 한 매체는 '런닝맨'이 내년 1월 첫째 주 이후 폐지된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이는 오보인 것으로 다시 정정돼 알려졌다.

시즌2로의 개편을 앞두고 있는 '런닝맨'은 최근 김종국, 송지효의 하차와 강호동의 합류 불발로 위기를 마주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